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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MP3/아이팟/플레이어를 무작위/랜덤재생에 맞춰놓으세요.
1. 당신의 기분은 오늘 어떻습니까? 이루마 - Maybe
Maybe happy? Maybe blue? 2. 삶에 성공할 것 같습니까?
내 삶 이미 공친건가... OTL 공을 울려라! 징~
시간을 넘어선...
미래인이냣?!
설마.. 피지?!(헤벌쭉)^ㅁ^
이니셜D 트랙 - PAMELA 자동차나 타라는 소린가.. 대관령 길을 시속 130km로 드리프트? 6. 당신의 학교인생은? Carpenters - Yesterday once more 나의 화려한 1학년 생활을 돌려줘.. ㅜㅜ 7. 당신의 인생은 어떻게 더 나아질수 있는가요? 가면라이더 555 op - Justiφ's 공집합(φ는 공집합을 의미함)인생이니 이미 털털 빈 인생?! ㅜㅜ 8. 당신의 매력포인트는? JAM Project - Soultaker 영혼째 홀라당 뺏어가는 나의 이 느끼함~?(퍽) 9. 오늘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Nell - Thank you 아이엠 소 파인 아이엠 소 파인 잘 지낼꺼야 아마도 ㄱ- 10. 이번 주말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쿨 - 오늘 하루 잠시만 쉬어가~ 잠시만 놀다가~ 놀긴 개뿔! 공부할테다 ㅜㅜ 11. 나의 부모님은 무슨 성격을 지니고 있는가? 건담 시드 데스티니 삽입곡 - 조용한 밤에 조용한 이 밤에 당신을 기다려요.. 우리 엄마 아들이 밤에 술 쳐먹고 있을때 기다리시는구나.. 눈물.. 12. 할아버지/할머니의 성격? 로젠 메이든 - Battle of rose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ㄱ- 13. 당신의 삶은 현재? 북두의 권 op - 사랑을 되찾아라! YOU ARE SHOCK!!! 사랑을 되찾아라~ 14. 당신의 장례식에서 틀을 노래는? 건담 시드 데스티니 1기 op - ignited 버닝한 인생.. 푹 쉬어라.. 15. 세상은 당신을 어떻게 봅니까? 브리즈 - 뭐라할까 ...................... ㄱ- 뭔가 찝찝한데.. 제목부터가 대답이니 원. 16. 당신은 행복한 삶을 살 것 같습니까? 큐티 하니 F - 큐티 하니 요새 들어 잘나가는 나 같은 여자(...) 17. 당신은 밤에 어떻게 사나요? 강철형제 - Brave heart 미니카나 갖고 놀라는 건가 ㄱ- (주: BRAVE HEART는 폭주형제 레츠앤고 - 한국판 우리는 챔피언 - 3기 op입니다) 18. 사람들은 당신을 사랑합니까? 투샤이 - 그녀...웃었다. 비웃는거냐?! 19. 당신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집니까? Flair - 멋진 신세계(남코 X 캡콤 op) 멋진 신세계를 발견해야 하나.. 콜럼버스라도 되야 겠군.. 20.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수아 - 말씀하시면 주님 말씀하시는 대로 따라가리 21. 아이가 생길까요? 선행자 - 선행자 op !!!!!! 내 아이는 고간포를 쓰는건가?! 중화인민공화국의 미래를 위해?! 22. 당신에게 해줄 수 있는 충고는? JAM Project - Crush gear fight! 뭐든지 때려 부수라고?! ㄱ- Crush All right! Crush on hippy~ Crush gear fight! 23. 당신은 무엇으로 기억될까요? 크루노 크루세이더즈 op - 날개는 pleasure line 내 날개 악세사리를 봐줘. 이녀석을 어떻게 생각해? (크고 아름답..) 24. 당신이 춤춰야 할 노래는? 러브홀릭 - 그대만 있다면 브루스라도 춰야 하나 ㄱ- 25. 당신의 테마송은? JAM Project - 강철의 메시아 나를 믿으라 너희들을 구제해주마 26. 사람들이 생각하는 당신의 테마송? M-flo - miss you 내가 이노래를 쩜 잘 부르긴 해.. 27. 당신 타입의 남자/여자는? JAM Project - 미궁의 프리즈너 내 여자는 죄수?! ㅜㅜ 뭔가 엉망진창이군요.. 기대한 내가 바본가.. ㅜㅜ
지금은 좀 시들했지만, 한때 일본에서는 '전차남'이 대단히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필자는 오늘에서야 만화책판 - 이것도 정말 많은 버전이 있더군요.. - 을 읽어 보았습니다.
느낀 점은...
일본엔 정말 이런 사람이 있구나..
태어나서 여자랑 말도 제대로 못해보고, 손도 못 잡아보는 소심한 오타쿠들.
뭐랄까, 저도 이쪽이랑 비슷한 계통이긴 하지만
이정도일줄이야 ㄱ- 라고 실감했습니다..
새삼 일본의 오타쿠 문화에 대해 질겁을 했습니다.
얼마전부터 벼르고 있던 오프라인 블로그를 장만하러 고속터미널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원한것은 동생이 썼던 포트폴리오용 블랙 스케치북.
다른데서는 안 팔고 오직 고속터미널에 있는 문구점에서만 판다고 합니다.
그 전에 교보문고나 영풍문고, 심지어는 미술용품의 집결지 홍대까지 가서 뒤져봤지만 구할수 없어서 결국 본거지에 쳐들어갔습니다.
문구점을 찾는 일은 쌩고생이었습니다.. ㅜㅜ
동생이 위치를 잘 몰라서 약 30 여 분간을 땡볕에서 걸어다니느라 땀이 삐질삐질....
결국 못찾아서 근처 피씨방에 들러 X이버에 검색해보니,
아니나 다를까. 딱 뜨더군요.
문구점 이름은 '한가람 문구'. 고속터미널 지하상가에 자리잡고 있는 대형 문구점이었습니다.
가서 전부터 눈여겨보았던 노트랑 *로트링 펜을 구입했습니다.. (*주: 펜촉이 달린, 잉크가 볼펜처럼 나오는 펜. 만화가들이 원고할때 주로 씁니다. 잉크를 찍어 쓰지 않아도 되는 간편함이 포인트 입니다.)
밑은 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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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 바톤
룰 : 이것을 본 사람은, 반드시 데스크탑 스크린샷을 일기에 올려야 합니다. 집행유예는 없습니다. 너무나도 명예훼손인 경우에는, 아이콘이나 파일 이름에 수정을 가해도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너무 수정하면 재미없으므로 정도껏 자제합시다. 간단한 설명을 붙여도 좋습니다. 자, 어서 모든 창을 최소화하십시오! ![]()
간사마 네이놈.. 잊지 않겠다.. ㄱ-
제 바탕화면입니다. 별 다른건 없고, 애니를 보다 보니 클박 검색기, 야동왕국 프X나(많은 사람들은 푸르나라고 잘못 알고 있습니다..) 등등의 동영상 다운로드 프로그램 정도. 그리고 메모용으로 새 텍스트 문서 두개가 있습니다. 눈여겨 볼것은 최근 한글패치가 등장한 FATE - HA입니다. 시간문제로 아직 플레이는 안하고 있는중. 이미지 프로그램으로는 오픈 캔버스가 딱 있고, 마비노기 아이콘도 보이는군요.. 최근 유료화된 소리바다랑, 워드 프로세서인 한글, 악보 프로그램 노트워씨 컴포져 정도입니다.
바탕화면에 이것저것 늘어놓는걸 별로 좋아하질 않습니다만 저도 모르게 바탕화면은 지저분하군요... ㄱ-;; 사실 저기에 있는 아이콘들중 90%는 안 쓰고 있습니다. 심지어 인터넷 익스플로러도 빠른 실행에 있는 버튼으로 동작시킵니다.
월페이퍼는 최근 다시 본 FF7 AC입니다.
여러분의 단골집을 소개해주세요!
허수아비 삼성동점 제가 고3때 학원 근처에 있었던 돈가스집입니다. 그때만 해도 두꺼운 돈가스가 그렇게 흔치 않았던 때라 그 집을 대단히 좋아했습니다. 게다가 학생신분이라 아주머니께서 서비스도 많이 해주셨던 기억도 나네요. 단골 메뉴는 로스까스. 안심을 쓰는 히레까스보다 살짝 쫄깃한 등심살을 더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카레까스랑 코돈부르도, 돈가스 살이 두터워서 많이 좋아했습니다. 이제는 추억이 되버린 음식점이군요.. 본죽 이녀석은 단골이라기보다는 아르바이트 하는곳이긴 하지만 본죽이 제일 죽집에서는 낫더군요. 추천 메뉴는 호박죽. 곱게 갈은 호박이 달콤하게 넘어가는 느낌은 최고입니다. 미스터 아보카도 학교가는 길목에 있는 작은 롤초밥집. 주인 아저씨(사실 결혼 안했겠지-ㅁ-;)가 잘 생겨서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습니다. 메뉴는 많지 않지만 정성이 들어가서 하나 하나가 맛있고, 가격도 비싸지 않습니다. 여타 롤초밥보다 제가 더 높게 평가하는 가게입니다. 돈앤까 학교 후문에 있는 돈가스 집으로, 대학생들을 상대해서 낮은 가격으로 승부하고 있습니다. 점심시간만 되면 꽉 차서, 수업 후 얼른 빠져나와서 들어가야 느긋하게 밥 먹고 갈수 있죠. 메뉴가 일반 돈가스집보다 더 다양해서 애용합니다. - 돈까스 덮밥 이게 특이하고 맛있어요. 가격은 부담없는 5000원대 플러스 마이너스 알파. The up bab 사실 여기는 한번밖에 안가봤지만 싸고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여러가지 덮밥이 약 5000원의 싼 가격에 나옵니다. 간사마님이랑 가본 곳. 단골이라고 써놨긴 하지만, 단골은 아니지만 맛있는 집은 많네요. 가끔 집밥이 맛없는 날, 같이 맛있는 가게 갑시다 ^ㅁ^
뭐 이번에는 철학자인겁니다.
당신은 고대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 입니다. 매우 시야가 넓고, 많은 일을 취미에 가질 수 있는 당신은, 특징: 머리의 회전이 빠르고, 사람의3 보(정도)만큼 처를 간다. 적직: 투자가 궁합양: 데카르트, 괴델, 지제크 궁합악: 키르케고르, 니체, 라칸 럭키 워드: 「인간은 폴리스적 동물이다」 「중용」 「우애」 정신 레벨:B 사고 레벨:A 실천 레벨:A
지우려 할만큼 보고 싶어져
뜬금없이 '산책'이 생각난건 왜일까. 이글루는 배경음악 넣는법을 몰라서 못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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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답 재밌게 봤습니다. 트랙..
by 하늘모양 at 08/11 아...이...열팔...미... by 天狼 at 08/11 A Tales of the KUJA by Carnivores at 08/10 아 그거. 그래서 항간에는 .. by KUJA at 08/09 마비노기 홈페이지에서 누가.. by Kradin at 08/08 나도 낚인겨; by Kradin at 07/31 난 특출나다기보다 멀티플.. by KUJA at 07/27 보편적인 스테이터스로구나.. by Kradin at 07/27 뭐야 이놈(..) 이글루스.. by 天狼 at 07/20 이글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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